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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금기를 피해간 기발한 아이디어 해외광고 본문

광고이야기/일반광고

19금) 금기를 피해간 기발한 아이디어 해외광고

바람다당 2012. 7. 11. 00:00

 

 

 

 

 오랜만에 해외광고를 포스팅하네요.

 이 광고는 브라질에서 제작된 광고로 경우에 따라 조금은 야할 수도 있는 광고입니다.

  뽀로로 친구들과 우리 어린이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제목에서 힌트를 얻어 이미 눈치를 챈 분도 있을 듯 한데요. 이 광고는 바로 야광 콘돔광고입니다. 솔직히 이런 성인용품 광고는 대놓고 광고하기도 어렵고 또 지나치게 숨길 수도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광고는 그런 금기의 경계들을 재미있게 피해간 아이디어 광고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금기의 경계를 재미있게 피해간 광고가 있었죠.

 바로 천호식품의 산수유 광고였는데요, 제품명은 자세하게 기억나지 않아도 이 멘트 하나는 기억이 나실겁니다.

 

 "남자한테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뭐라 표현할 방법이 읎네!!"

 

 천호식품 사장님이 출연해 경상도 사투리로 어색하게 연기하던 장면이 떠오르는 이 광고는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공전의 히트를 쳤습니다.

 

  이처럼 금기의 경계를 피해가기 위해 발휘된 아이디어가 오히려 제품의 광고효과를 극대화시켜 성공적인 광고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브라질에서 제작된 바로 이 야광 콘돔 광고도 그러한 범주에 속하는 것 같네요.

 

 이상 기발하면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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