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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인천공항 출국전 간단한 이용 팁 본문

일상이야기/해외여행

[미국여행] 인천공항 출국전 간단한 이용 팁

바람다당 2013. 4. 8. 00:44
1. 자동출입국심사서비스 등록하기

 

 

 

인천공항 출국전 법무부 자동출입국심사 등록센터에 들렀습니다.

 

 

자동출입국심사란, 출입국시 출입국심사관을 통하지 않고(=줄을 서지 않고) 바로 기계를 이용해 출입국 심사를 받는 것을 말하는데요. 간단한 비유를 들자면, 기존의 출입국 심사가 고속도로 요금징수소에 정차해 톨게이트비를 내는 것이라면 자동출입국 심사는 하이패스를 이용해 바로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이와같은 자동출입국심사는 "전자"여권을 가진 내국인(한국인)이라면 한번의 등록으로 여권 만료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공항의 경우 F 게이트 주변 "법무부자동출입국심사등록센터"에서 간단하게(3~5분) 등록할 수 있습니다.

 

  view on 손가락 꾹

 

3층 체크인카운터 F 구역 앞 07:00~19:00 (연중 무휴) 032-740-7400   

 

 

 

  위와같은 자동출입국심사서비스에 등록을 했다면 출입국심사시 심사관과 대면할 필요없이 판독기 앞에서 바로 출국심사를 진행할 수 도 있고, 자동출입국심사 서비스에 등록을 했더라도 기존의 출입국 심사방법과 동일하게 출국심사를 진행할 수 도 있습니다.

 

 

 

참고>

 

 

 

 별도로 미국의 자동출입국심사서비스인 GE에 등록을 하면, 미국 입국심사시에도 입국심사관을 통하지 않고 바로 입국할 수 있습니다.

 

한-미 자동출입국심사서비스  http://www.ses.go.kr/

 

 

 

미국 입국 심사대

 

 

 

 

2. 로밍센터

 

 

출국 전 공항 내부 통신사 로밍센터를 이용해, 해외데이터 사용을 차단하거나 정액 로밍데이터 요금제 등록, 혹은 해외로밍신청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동기화기능으로 인해 사용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데이터사용을 하기 때문에, 출국시 데이터로밍의 신청이나 차단을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단, 비행기탑승모드의 경우 데이터 요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3. 인천공항무료사워실

 

 

 

 

출입국심사를 마치고 탑승동에 들어가면 면세점들이 있어서 쇼핑을 즐길 수도 있지만, 쇼핑이 피곤한 분들은 탑승동 4층 (공항 면세점이 탑승동 3층임)에 있는 한적한 벤치나 샤워시설을 이용해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수건 한 장이 무료로 제공되고 샤워시설과 세면시설 및 화장실은 독방형태로 1인 1실 이용입니다.

 

 

위치> 탑승동 4층 양 쪽 각 2곳에 있음 (연중무휴 7:00~22:00)

 

 

IncheonAirportGuide_kor.pdf인천공항 지도 다운로드

 

 

 

그럼 이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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