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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 10.1 2014 edition 의 비교 개봉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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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 10.1 2014 edition 의 비교 개봉기

바람다당 2014. 3. 2. 07:00
활용도가 높아진 갤럭시노트 10.1 2014 edition 

 

 

갤럭시 탭 8.9 lte를 분실하면서 새로 구매한 제품이 바로 갤럭시 노트 10.1 2014 edition입니다. 크기와 성능면에서 만족스럽게 사용하던 기존 제품을 다시 구매할까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갤럭시노트 10.1 2014 edition의 공동구매하고 있기에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구매 후 한달간 사용해봤는데, 간단한 개봉기부터 포스팅해 봅니다.

 

 

 갤럭시노트 10.1 2014 edition의 LGT 제품의 공식명칭은 SM-P605L입니다.

 

 봉인 씰이 붙어있다고 새제품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여러가지 포장상태를 살펴보니 새 제품이 맞습니다. 참고로 매장에서 탭제품을 구매할 때는 반드시 본인이 확인 후 제품을 개봉해야 합니다. 가끔 개통처리한다고 판매자가 제품을 개봉하는 경우가 있는데, 본인이 직접 확인 후 판매자에게 건네주어야 합니다.

 

2011/10/22 - [IT이야기/블로그] - 용산전자상가 갤탭 10.1 사기 구매기 - 그 화려한 사기의 기술

 

 

 

갤럭시노트 10.1 2014 에디션의 간략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LTE-A 지원

- 2.3GHz 쿼드코어 (LTE 버전) 및 3GB 램

- 2560 x 1600(WQXGA) 고해상도 수퍼 클리어 LCD (TFT)

- 더 가벼워진 535g

- UHQ (울트라 하이 퀄리티) 오디오 지원

- 삼성 녹스 (KNOX) 지원

- 8,220mAh 배터리

  • 연속통화시간(LTE) : 최대 39시간

  • 인터넷 사용시간(Wi-Fi) : 최대 9시간

  • 인터넷 사용시간(LTE) : 최대 9시간

  • 동영상 재생시간 : 최대 11시간

  • 오디오 재생시간 : 최대 237시간

 

갤럭시탭 10.1 SHW-M380S와의 외관 비교

 

 

갤럭시노트 10.1 2014 edition의 두께는 7.9mm로 기존제품보다 가벼운 535g 입니다.

 

 

기존 갤럭시탭10.1과는 달리 갤럭시노트 10.1에는 와콤사의 S펜이 내장되어 있고 테두리의 마감도 플라스틱이 아닌 금속재질로 되어 있어 제품의 외관이 좀 더 세련돼 보입니다.

 

 

예전 갤럭시탭 10.1 제품에 비해 베젤(테두리)의 두께가 얇아져 이전 제품과 동일한 10.1인치임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전반적인 크기는 조금 더 작아졌습니다.

 

 

 

갤럭시노트 10.1 2014 Edition의 기본 구성품

 

 

 

제품을 꺼내면 하단에 갤럭시노트 10.1의 기본 구성품들이 들어있습니다.

 

 

펜이 있는 노트의 특성상 펜촉과 이를 교환할 수 있는 집게가 들어있고, 탭 충전기의 크기가 작아서 휴대성이 증대된 것이 특징입니다. 크기는 갤럭시 핸드폰과 같은 크기이지만 5V 1A인 핸드폰용 충전기와 달리 5.3V 2A의 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갤럭시 노트 전용 충전기를 이용할 경우 좀 더 빠른 충전이 가능해졌습니다.

 

 

5개의 펜촉과 이를 교환할 수 있는 집게가 들어있습니다. 생각보다 마모가 잘 되지 않아서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품 하단 오른쪽에는 심카드와 외장메모리를 삽입할 수 있는 단자가 있습니다.

microSD 외장메모리 단자를 지원해 준다는 점도 기존 갤럭시탭 10.1과는 다른 점입니다.

 

 

sim카드와 외장 메모리의 삽입 방향은 뒷면 포장지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삽입 방향을 몰라서 고민했었는데 제품을 뒤집어보니 설명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특징은 노트3 제품처럼 뒷면이 가죽과 같은 질감으로 마감이 되어 있는데, 플라스틱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실로 박음질한 듯한 마감 처리가 상당히 디테일합니다.

 

 

사용자들의 호불호가 가장 많이 갈리는 부분이 바로 이 전면 버튼입니다. 수평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상당히 유용한 버튼이지만, 제품을 수직으로 잡을 경우 오른쪽 BACK 버튼에 손이 닿아 구동중이던 어플이 뒤로 돌아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사용자가 BACK 버튼의 활성을 제어할 수 있도록 펌웨어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보고있나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10.1 2014 Edition의 초기 설정

 

 

제품의 전원을 켜면 sim카드를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제품의 첫 구동화면. 갤럭시 노트 10.1 2014 Edition이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기본 언어설정등 기본적인 최초 설정화면과 함께

 

 

드롭박스 이벤트 창이 활성화 되는데, 여기서 가입을 하거나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면 약 50GB가 추가 됩니다. 드롭박스의 경우 여러가지 이벤트가 많아서 홈페이지를 잘 찾아보면 용량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드롭박스는 네이버나 다음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용량이 작은 것이 흠이지만 호환성과 편리성에서 우월하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 화면을 아래에서 위래 쓸어올리면 My Magazine이 활성화 되는데, 플립보드를 기반으로 한 이 서비스도 관련 설정을 통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한달 째 LGU+ LTE-A 버전의 갤럭시노트 10.1 2014 Edition을 사용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면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개봉기는 여기서 마치고 다음에는 갤럭시 노트 활용에 관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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