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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10.1 2014 Edition 활용하기 - 전자책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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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10.1 2014 Edition 활용하기 - 전자책편

바람다당 2014.03.19 07:30
갤럭시 노트 10.1 2014 Edition 활용하기 - 무료 전자책편

 

 

요즘 부쩍 태블릿 이용자들이 많아졌는데요, 막상 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구매한 태블릿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주로 인터넷을 쓰거나, 카톡 게임 혹은 영상을 다운받아 출퇴근길에 보는 정도가 다인데요, 오늘은 갤럭시 노트 10.1 2014 Edition의 활용 방법 중 하나인 전자책 이용하기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태블릿 출시 초기에는 전자책 관련 어플들이 많지 않았고, 그마저도 읽을만한 책이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나마 읽을만한 책은 유료이거나 체험판인 경우가 많았구요. 하지만, 요즘에는 무료로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어플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전자책 어플 몇 가지를 추천해 보겠습니다,

 

 

epub 파일과 영어 서적을 읽기 좋은 전자책 - 구글 플레이북 

 

 

무료로 제공되는 한국 문학도서

 


 우선 갤럭시 노트와 같이 안드로이드 제품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구글의 플레이북을 이용하면 쉽게 전자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구글 플레이북의 경우 광범위한 영문 데이터베이스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영어서적을 구할 수 있고, 이미 저작권 시효가 지난 영미계 작품들의 경우 무료로 도서를 열람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 계정에 업로드 한 개인 epub 전자책

 


또한 내 책 업로드 기능을 이용하면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epub형식의 전자책이나 pdf파일을 온라인 구글 계정에 올려놓고 플레이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epub 어플을 설치하거나 관련 파일을 태블릿에 저장해 두지 않아도 됩니다.

 (단, 이 경우 전자책 파일을 다운해서 읽기 때문에 데이터 요금이 발생합니다.)

 

저작권 시효가 지난 무료 영문 도서

 


 PDF 형태의 파일이나 잡지책 읽기 좋은 어플 - 삼성 북스

 

  

 

 

 다음으로 삼성 갤럭시 노트나 탭 제품을 구매할 경우 이미 설치되어있는 삼성북스라는 어플이 있는데, 이 어플은 잡지나 PDF 파일을 읽기에 상당히 유용한 도구 입니다.  특히
인터랙티브 잡지나 PDF로 된 파일을 읽기 좋게 되어있어서, 잡지와 같은 이미지 위주의 도서를 읽기에 적합합니다.

 

 

또한 갤럭시 구매자들에게는 다양한 경로로 무료 잡지를 읽을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벤트를 활용하면 무료로 잡지를 읽어볼 수도 있고, 인터랙티브 잡지를 이용하여 삼성 북스만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JPG 형태의 무협책이나 만화를 읽기 좋은 어플 - 드롭박스

 

 와이파이 전용 제품과 달리 통신사와 연계된 태블릿이나 노트 제품들은 저장용량에 구애받지 않고 자료를 보관하고 읽을 수 있는데요, 그러한 경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어플이 바로 드롭박스라는 어플입니다.

 

 

 

드롭박스 설치하기 -> 링크 클릭 


드롭박스를 이용할 경우 드롭박스에 허용된 용량만큼 자료를 온라인에 저장할 수 있는데, 이 경우 별도의 작업없이 바로 드롭박스 어플에서 해당 자료를 읽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JPG와 같이 이미지 파일로 된 만화책이나 잡지의 경우 별도의 다운로드 과정없이 스트리밍으로 바로 자료를 열람할 수 있기 때문에 기기내 별도의 저장공간이나 다운로드 작업등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jpg 형태의 잡지책 읽기

 

 예를들어 컴퓨터의 드롭박스 폴더에 해당 자료를 넣어두기만하면 자동으로 자료가 온라인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별도의 다운로드나 연동작업 없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바로 자료를 읽거나 수정할 수 있게 됩니다.

 

 


다양한 무료 전자책 대여 - 공공도서관 어플 이용하기

 

요즘에는 각 지자체에서 자자체 예산을 이용한 전자책 사업을 많이 벌이고 있기 때문에 거주하고 있는 지자체의 공식 어플을 이용하면 무료로 전자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독서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일부 지자체의 경우 간단한 인증만으로 관할 전자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가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사이트를 이용해 회원으로 가입하면 양질의 도서를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인천시 전자 도서관


 

 또한 대형 전자책 업체에서 이러한 지자체와 기관에게 동일한 전자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지자체의 편차 없이 전자책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예를들어 교보문고 전자책의 경우 해당 어플 하나를 깔아두면 자신이 대출하고자 하는 기관의 라이브러리로 이동해 바로 전자책을 대출할 수 있기 때문에 각각의 전자책 어플을 설치하는 수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2014/03/02 - [IT이야기/모바일] - 갤럭시노트 10.1 2014 edition 의 비교 개봉기

 





 

2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4.03.19 10:04 신고 아직은 불편해보이네요.
    이리저리 거쳐야하는 단계도 많고
    그냥 PDF 보는 게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뭐 PDF보는 것에 너무 익숙해져선지 모르지만..
    소비자의 자유도가 더 들어가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 같아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youlaw.co.kr BlogIcon 바람다당 2014.03.20 01:29 신고 공감해요~ 가장 자유도가 높은 방법은 pdf를 기기에 다운받아 읽는 거죠. 그런데 전문자료외 일반 서적들은 pdf로 된 자료들이 잘 없어서 이렇게 공공기관의 무료 전자책을 이용하곤 합니다. 아직은 전자책 시장이 작고, 일부 업체가 독점하는 형태라 어플들이 제한적이지만, 다양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어플들이 많이 생겨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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