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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잉크가 그려낸 가장 끔찍한 한 줄, 엠네스티 공익광고 가족관계도편 이 광고는 페루 리마에서 제작된 엠네스티 공익광고 입니다. 어떤 광고인지 느낌이 오시나요? 이 광고는 바로 아동에 대한 성적 학대가 친척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경고하는 엠네스티의 공익광고입니다. 광고의 이미지를 잘 보면 가족관계도가 그려져있는데, 일반적으로 가족관계도에서 수직인 관계는 부모 자식간, 부모로 부터 내려오는 수평의 트리 관계는 형제, 그리고 직접적인 수평 관계는 부부사이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위의 공익광고에 나타난 가족관계도에서 삼촌에서 조카로, 아빠에서 딸로 이어진 줄 하나는 그들의 관계가 부부관계라는 것을 나타내며 이 상징적인 단 한줄을 가족관계도에 추가함으로써 아동에 대한 성적 학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광고 하단에는 "페루에서 일어나는 아동성적학대의 50% 이상이 친인척간에.. 더보기
아동학대, 끝나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 - 공익광고 Y&R, México Y&R, México Y&R, México 70% of abused children turn into abusive adults. 이 광고는 가정내 아동학대의 악순환을 고발하기 위해 제작된 아동 구호 기구 "Save the children, Mexico"의 공익광고입니다. "Save the children"의 구호기금 조성을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이 광고는 지난 5월 멕시코에서 제작된 것으로 제 59회 칸 라이언즈 국제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칸 국제 광고제) Outdoor 부분에서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주방, 침실, 거실이라는 각각의 시리즈에는 학대당하고 있는 아이와 그 아이가 커서 다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