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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게스트 하우스

조용한 머뭄이 있는 제주 게스트 하우스 - 사치야 2편 제주 게스트 하우스 사치야 1편에 이어서 올립니다. [일상이야기/국내여행] - 삼나무의 결이 느껴지는 제주 게스트 하우스, 사치야 1편 게스트 하우스 사치야는 제주의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그 대신 한적한 제주의 시골 마을과 아름다운 제주 해안을 즐기기에는 충분히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죠. 사치야 2편은 사치야 주변을 여행하며 본 것들에 대해 올려봅니다. 제주 1인 게스트 하우스 조용한 게스트 하우스 게스트 하우스에 짐을 풀고 길을 떠나기 전 하염없이 무언가에 정신이 팔려있는 고양이를 보았습니다.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 것인지, 문뜻 호기심이 생겨 고양이의 눈높이에서 사진을 찍어보니 수평적이던 세상이 입체적으로 펼쳐집니다. 작은 돌들은 거대한 담이 되고 발끝에 채이며 보이지도 않던 잡초.. 더보기
삼나무의 결이 느껴지는 제주 게스트 하우스, 사치야 1편 "어리석은 사람은 방황을 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을 떠난다" 때로는 동행이 있기도 하고 때로는 홀로 길을 걷기도 하지만 여행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오롯히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곤 합니다. 그래서 매년 제주를 향할 땐, 무엇보다 조용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찾게 됩니다. 특히 요즘처럼 어딜가나 관광객들로 북적거리는 제주에서는 조용한 숙소를 구하는 일이 출근시간 2호선의 빈 자리를 발견 하는 것 만큼이나 어려워졌습니다. 비싸지 않으면서도 조용한 곳, 하지만 이왕이면 깔끔하면서도 특별한 곳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생각으로 제주의 게스트하우스들을 검색하다 발견 한 곳이 바로 "사치야"라는 게스트 하우스 였습니다. [일상이야기/국내여행] - 조용한 머뭄이 있는 제주 게스트 하우스 - 사치야 2편 .. 더보기